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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부/동창회소식

정영훈 교수팀, 3D 세포 프린팅 기술로 난치성 뇌암 치료 가능성 확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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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기계공학부 작성일 2020/02/04 조회수 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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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과대학 기계공학부 정영훈 교수는 공동연구를 통해 5년 이내 생존률이 2%에 불과한 난치성 뇌암을 치료할 수 있는 기술을 발표했다. 연구팀은 암 치료로 증세가 호전된 환자와 암이 악화된 환자군을 대상으로 각각 암세포를 분리한 후 3D 세포 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뇌암의 가장 흔한 형태인 교모세포종의 환경을 칩 형태로 동일하게 구현했다. 연구팀은 이렇게 제작된 칩을 통해 환자 맞춤형 항암제 조합을 찾고 암세포 생존율을 확인했다. 그 결과 교모세포종 칩에 기존의 단일 약물을 사용하는 표준치료법을 시험한 칩은 약 54%의 암세포 생존율을 보였다. 반면 최적 약물 조합을 시험한 칩은 암세포 생존율이 23%까지 떨어졌다. 공동1저자인 정영훈 교수는 ‘3D 프린팅으로 복잡한 교모세포종 특징 모사가 가능함을 제시해, 앞으로 다양한 암 칩 개발에 기술을 적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.’라고 밝혔다.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인 네이저 바이오메디컬 엔지니어링(Nature Biomedical Engineering)’318일 게재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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